사무직이라 수시로 글리젠 확인하면서 눈팅 월루하는데 글 리젠이 시원찮네..
겨울엔 다들 삭출도 많이가고 해서 사진 계속 올라오고 좋았는데.. 흑흑
그래도 사케가 조금씩 뜨고있기는 한가봐 세대가 변화하고 있는만큼 외식문화도 바뀌고있는게 어느정도 체감도 되고
예전처럼 잦은 술자리의 희석식 소주가 아닌 어쩌다 한번씩이라도 더 맛있는 음식(파인다이닝)이나 더 맛있는 술을 즐기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많아진듯.
MZ의 YOLO스러운 소비성향도 그렇고 공급만 충분하다면 사케도 꽤 괜찮은 시장인데 말이야.
매년 ICPI week 참가하는데 올해는 국제 콜드체인 산업전에서 뭔가뭔가 좀 개쩌는거 안나오나
주조장부터 한국까지 완벽한 콜드체인! 아키타,미에현,야마구치 등의 명주/신주를 한국까지! 뭐 이런거 하나 차리고싶다.
글이야 올리면 그만이기는 한데, 내가 적는 내용은 영양가도 없고, 귀찮아서리....현지인 레벨은 아니지만 자주 가니까...
현지주판점 맹키로 납품받고싶다 - dc App
현지 주판점처럼 납품 받을 수 있다면 내가 전재산 걸고 주판점 오픈한다.. 그러나 대기업도 못하는 것 납품가가 좀 더 비싸져도 수입사 가격보다만 싸지고 접근성 좋아지면 경쟁격 있을텐데
사케가 돈이 되는 시장이었으면 대기업이 벌써 뛰어들고 잘 됐겠지만 현실은 국내기준 와인한테 상대도 안되는 수준이라 어려울거 같음 차라리 일본에 비자받아서 거주하는게 빠르지 않을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