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만들긴 했는데, 위에 뜨는 청주부분만 떠내고 나머지 탁한부분은 그냥 버리나..?
먹어봤는데 별차이 없긴했는데.. 아니면 이부분을 따로 브리타로 거르면 괜찮아지려나..
그 활성탄으로 필터링한다는게 청주 부분만 한다는건지, 탁한부분까지 한다는거지 모르겠네..
아니면 저 탁한부분도 어디 따로 쓰는데가 있나..?
일단 만들긴 했는데, 위에 뜨는 청주부분만 떠내고 나머지 탁한부분은 그냥 버리나..?
먹어봤는데 별차이 없긴했는데.. 아니면 이부분을 따로 브리타로 거르면 괜찮아지려나..
그 활성탄으로 필터링한다는게 청주 부분만 한다는건지, 탁한부분까지 한다는거지 모르겠네..
아니면 저 탁한부분도 어디 따로 쓰는데가 있나..?
보통 국자나 바가지로 뜨기 보다는, 내용물 전부를 깨끗하고 고운 천에 넣고 1) 압을 가해서 짜내거나 2) 중력에 의한 자연스레 떨어지는 걸 받지 않던감....탁한 부분이나 술지게미도 유효 활용 가능함.
그게 술지게미 거르는거라면 그건 했는데.. 거르자 마자 보면 일단 탁한데, 좀 놔두니(1-2일) 약간 노란색의 청주부분만 분리되어서 그것만 따로 국자로 채주한뒤에 나머지도 놔두고 있는중인데 청주부분이 더이상 분리가 안되어서.. 따로 방법이있나 해서... 시아주머니로 거르긴했는데 더 고운걸로 걸러야 하는건가?
오 능력자네 인증 사진좀 구경좀 해보자
사진이 찍어놓은게 몇개 없을텐데.. 일단 최대한 관련 사진 올려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