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에서 비싼 돈 주고 마시는 이유는 좋은 컨디션의 사케를 마시기 위함인데 회전율 문제인지 간혹 병입날짜 오래된 걸 줄때가 있습니다. 나마, 히이레 상관 없이 병입날짜 최신 상품을 먹고 싶은데 사장한테 병입날짜 최신 상품 달라고 하면 몹시 기분 나쁜 표정으로 응대를 하더라고요. 잘 보관 되면 병입날짜 상관 없다는 듯 좀 가르치려고 하기도 하고


사장 처지에서는 병입날짜 오래된 순으로 재고 소진을 해야 하니 병입 날짜 오래된 것 주는 거겠지만 좀 안 그랬으면 해요 

소비자가 이제 정가, 리셀가, 수입사 납품 받는 가격 다 알고 있는데 병입날짜 오래된 것 주면 이것 참 알만큼 아실만한 분이 꼭 이래야만 했나 싶어요. 나마 병입날짜 6개월 된 것도 받아본적 있어요. 


알아서 병입날짜 최신인 것 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대놓고 병입날짜 최신 상품 달라고 하면 무례한 건가요 왜 싫은 티를 팍팍 내는 걸까요

리셀샵에서도 구매 전 병입날짜 물어보면 친절하게 바로바로 답변줘서 진짜 재고 귀한 것 아니고서야 최신 병입 날짜 선택해서 구매할 수가 있는데 사케바 업장 술 마시면서 병입날짜 걱정을 하는 게 먖는 건가 싶어요. 


그냥 알아서 병입날짜 최신 상품 줄 수는 없는 건가요?

여러분은 업장에서 사케 주문해서 마실 때 병입날짜 

어느 정도까지면 괜찮다고 생각하나요? 크게 신경 안 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