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주량이슈로 반잔만 먹으려했지만
사장님의 실수로 핑크유니콘 120ml를 먹게된 샄붕이

그래도 일본어를 못하는 칸코쿠진은 선택권이 없이 다시 들리게 되는데...

자꾸 먹으라해서 케그사케 먹어보는데 그냥 칸키쿠먹을걸...라고 했지만
그래도 눈감았다 뜨니 누가 다처먹음? 경찰불러
저 사케를 병으로 먹어봐야 차이를 알듯?


히노토리 정신차리니 잔이 비었음 맛있음

이소지만 누가 추천해줘서 시켰는데 에퉤퉤
좀 써서 초딩입맛에게는 쉽지않음

주량이된다면 지콘 덴슈 칸키쿠 더 먹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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