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클래식한 술이 이렇게 가벼울 수 있다니...
맛은 강한데 질감이 너무 가벼워서 진짜 쭉쭉 넘어간다... 노구치가 이런 느낌이었는데
근데 제일 신기한건 먹고 나서 입에 포도 알맹이 맛이 남음
알맹이 씹고 넘기면 입에 남는 맛 있잖아? 정확히 그 맛
세상에..
아니 클래식한 술이 이렇게 가벼울 수 있다니...
맛은 강한데 질감이 너무 가벼워서 진짜 쭉쭉 넘어간다... 노구치가 이런 느낌이었는데
근데 제일 신기한건 먹고 나서 입에 포도 알맹이 맛이 남음
알맹이 씹고 넘기면 입에 남는 맛 있잖아? 정확히 그 맛
세상에..
상온 또는 데운술로 넘어가시죠
아주 뜨끈~ 하게 마시고 있습니다 ㅎㅎㅎ
진짜 잘 안꺼내는 건데..
ㅋㅋㅋㅋ 근데 진짜 한사바리 해봐
모야 니붕콘이 있는 술이네 - dc App
ㅇㅇ 꽤나 근본인
내가 마신종류들은 꽤나 묵직하다 생각했음 ㅎ - dc App
그건 또 어떤 부분에선 이해가 간다 ㅋㅋㅋ 이거 말고 다른 종류도 마셔봤는데 결국 노트가 클래식해서 그런가... 그 가볍다는건 입에 들어가서 넘길때의 질감? 표현이 넘 어렵네
올해 초에 김장할 때, 가이진 좀 쟁여놓았지ㅎㅎ 저것도 하나 있는데 질감이 가벼운 느낌이라? 궁금해져서 오오세토 마시고 나선 저거다
어케 표현해야 될지 ㅠ 향은 무거운데 막상 마시면 질감이 가벼움 물처럼 쭉쭉
저거 작년에 사놓고 일부러 꾹꾹참으며 안마시고있는데 맛이 어떻게 변하려나 - dc App
ㅋㅋㅋㅋ 나도 12월부터 묵히는 술이 있는데 그거 언제까지 살아있을지 궁금하다..
아자쒸 또 술먹워요;;;
갤럼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간딱딱할때? 술인줄알고 마셨더니 농약일때? ... 안 마실때다
가이진 먹고 울엇어 - dc App
ㅠㅠㅠㅠ 가이진 먹고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