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남한테 뭐라고 말할 처지는 아님...



1. 나도 한여름에 배대지 써서 수입통관 해본 적 있고



2. 기껏 가져온 술을 어떻게 보관하는 줄 모르고 있다가


맛탱이가 가서 화장실에 버린 적도 있었음



옛날 옛적은 그 누구도 술에 대해서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지만


적어도 지금은 검색만 하면, 구매 경로 뿐만 아니라


술에 대한 이로하를 알려주는 곳이 많다.



조금 귀찮을 수는 있겠지만


기왕 힘들게 번 돈으로 술을 사는 거 아니겠수


비싼 물건인데 맛있게 잡숴야지



나도 평소에 말을 세게 하는 편인데


결국 다들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는 거잖어...


앞으로는 뉴비들 보이면 말 이쁘게 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