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남한테 뭐라고 말할 처지는 아님...
1. 나도 한여름에 배대지 써서 수입통관 해본 적 있고
2. 기껏 가져온 술을 어떻게 보관하는 줄 모르고 있다가
맛탱이가 가서 화장실에 버린 적도 있었음
옛날 옛적은 그 누구도 술에 대해서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지만
적어도 지금은 검색만 하면, 구매 경로 뿐만 아니라
술에 대한 이로하를 알려주는 곳이 많다.
조금 귀찮을 수는 있겠지만
기왕 힘들게 번 돈으로 술을 사는 거 아니겠수
비싼 물건인데 맛있게 잡숴야지
나도 평소에 말을 세게 하는 편인데
결국 다들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는 거잖어...
앞으로는 뉴비들 보이면 말 이쁘게 쓸게...
??? 난 이분 말을 아주 착하게 잘하시네 라고 생각했는데? - dc App
나도ㅋㅋ 말투가 쌘게 아니라 오히려 조언으로 느껴졌는데 샄출러 중에서도 제일 편견없는 분이고
갤럼은 참 말을 조리있게 잘해 아재 덕에 좋은 술도 마니 마시고 생각도 더 깊이 하게 되내요
술마시좌 - dc App
ㄹㅇㅋㅋ 향수장에 같이 보관해서 30만원 땅바닥슛 ㅋㅋ - dc App
한겨울이면 창문틀에 술을 보관해도 되겠지 ? 라고 생각해서 아무 생각없이 류진마루 다이긴죠 잇쇼빙을 놓아뒀다가, 아뿔싸...햇빛에 자글자글 익어버려서 술이 끓어버린 적이 있었습니다....
류진마루...... ㅠ - dc App
겨울에도 햇빛에 산화되는구나 - dc App
직사광선은 어떤 술이든 최악의 존재.... 쇼추도 직사광선은 피함 ㅋㅋㅋㅌ
저도 처음에 호오비덴 츠루기 스시야에서 맛있게 마시고 좋아서 잇쇼 13? 정도에 구매해서 첫날 잘 마셨는데, 당연 다는 못마시고 와인샐러에 넣어두고 이틀후에 마셨더니 못마시겠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그때는 왜이렇지 싶었는데 요즘은 갤도 그렇고 정보를 조금만 알려고 하면 알 수 있으니 좋은것같습니다 정보를 원하는 사람도 능동적으로 되어야할것같아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