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부스나 야마다니시키 2농양.
25년 2월 출하? 인가보네요.
작년에 마셨던거보다는 감동이 줄었네요.
확실히 요새는 니혼슈위주로 마시다보니
니혼슈 중에서는 탄산이 확실히 강하네요.
첫 느낌은 달고 부드러운, 좋은 느낌인데
뒤쪽 목넘김에서 알콜의 느낌이 심기를 건드리는 느낌.
+중간부터 뭉툭하게 느껴지는 불분명한 애매한
산미와 뭐가 얽힌 느낌.
느끼하지 않은 목넘김이 그나마 상쇄시켜주네요.
안주는 아내가 만들어준 또띠아와
에어프라이기에 돌린 고메 소바바 양념치킨.
먹고 내일 또 노가다하러 나가봐야겠습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