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부스나 야마다니시키 2농양.
25년 2월 출하? 인가보네요.
작년에 마셨던거보다는 감동이 줄었네요.
확실히 요새는 니혼슈위주로 마시다보니
니혼슈 중에서는 탄산이 확실히 강하네요.
첫 느낌은 달고 부드러운, 좋은 느낌인데
뒤쪽 목넘김에서 알콜의 느낌이 심기를 건드리는 느낌.
+중간부터 뭉툭하게 느껴지는 불분명한 애매한
산미와 뭐가 얽힌 느낌.
느끼하지 않은 목넘김이 그나마 상쇄시켜주네요.
안주는 아내가 만들어준 또띠아와
에어프라이기에 돌린 고메 소바바 양념치킨.
먹고 내일 또 노가다하러 나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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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부스나 평이 예전만 못하네요.. - dc App
와인도 빈티지에 따라 다른것처럼 니혼슈도 작황이나 양조환경 컨디션 등에 따라 다르지않을까싶네요 - dc App
그래도 우부스나만큼 만만한 친구도 드물죠. 좋은 선택~
말씀하신대로 오늘은 아는맛, 맛있는게 먹고 싶어서 선택했어요. 정확하십니다 ㅎ - dc App
작년보다 구하기도 수월해진느낌.. - dc App
사람들의 입맛이 엄격하네요 - dc App
냉장고에 열병넘게 있는 우부스나들을 어쩐다....
그래도 있으면 주절먹… - dc App
아 맛없다 이런 건 아닙니다 ㅎ 작년에 마셨던 기억에 비하면 떨어졌다는 정도의 느낌이어서요 맛있게 드실수있을거에요 - dc App
작년에도 비슷한 후기를 봤었는데.. 올해는 맛이 더 떨어졌군요ㅡㅡ
매년마다 맛을 유지하거나 상승시키는 곳들도 있겠지요? 그런곳들도 많을거라 생각하며 니혼슈 생활해야겠습니다! - dc App
빈티지를 담는 와인과 달리 사케는 동일한 주질을 유지하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그게 안 되는 곳은 실력이든 수고든 뭔가가 부족하다고 봐야죠 ㅜㅜ
아 그렇군요 동일한 주질을 유지하는것을 사케의 기본으로 한다는건 처음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