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거의 위스키 럼 꼬냑등 증류주 위주로 먹다가 최근 양조주 좀 먹어보려고 하는데
아라마사 샤라쿠 소가페르 에피스가 상당히 인상적이라서 사케먹을겸 도호쿠랑 홋카이도 이번에 2주 정도 방문하려고함
1. 보통 사케바나 이자카야는 어떻게 찾아서 가는지
2. 샤라쿠 아라마사 덴슈 이외에 도호쿠나 홋카이도에서 먹어볼만한거 몇개 추천해다오
개인적으로는 아라마사가 오프 없이도 향도 풍성해서 좋았고 우부스나는 양조장 직접 방문했었는데 생각보다 실망이었음. 너무 달고 밸런스도 안맞는 느낌
1. 갤러리 검색, 구글 지도 ㄱㄱ 2. 히로키 쿠리사와 ㄱㄱ
ㄱㅅㄱㅅ 구글 지도볼때 팁이 있을까요?
팁이랄게 있나 그냥 영업시간, 공지사항 잘 확인해서 ㄱㄱ
요즘 위스키 쪽에서 많이 넘어오시네요 갤 내에서 후기 찾아보셔도 되고 숙소 인근으로 타베로그 검색하셔도 됩니다
참고로 홋카이도는 모로하쿠(もろはく)라는 사케바가 유명합니다
아하 감사합니다
요즘 환율이 쉽지가 않아서 사케 쪽이 좀 더 끌리는
1차 사케바 2차 위스키바 코스로 다니실 수 있으실테니 훨씬 재미있으실 겁니다
주판점/이자카야는 공지에도 있고요 홋카이도는 카미카와 다이세츠 ㄱㄱ
공지도 한번 확인해봤는데 도호쿠 쪽은 전멸이던 ㅠㅠ 추천 ㄱㅅㄱㅅ
아라마사 소가페르는 모로하쿠 가면 있으려나.. 구하기 어려운 술이라는건 알아두고
난 북해도 가는 사람들 오토코야마 주판점에서 사마시라고 추천하긴 함..
ㄱㅅㄱㅅ 가보겠음
니혼슈 취급 전문점 찾는 팁이라면... 1. 리뷰에 본인이 원하는 브랜드가 자주 언급되면 가볼만한 가치가 있음 (사진이 첨부되어 있으면 제일 좋음) 2. 음식 사진만 주구장창 올라오는 곳은 니혼슈 맛집이랑 거리가 멀 수 있음. 북해도에서는 니혼슈 맛있게 마실만한 곳이 드무니까 왠만하면 삿포로역이나 스스키노 근방에서 마시는 걸 추천하고 그 외 지역에서는 전국구 명주는 포기하는 게 편함
아하 술 사진위주로 봐야하는구나 사실 홋카이도보다는 도호쿠에 길게 있을거라 그쪽에서 찾아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