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거의 위스키 럼 꼬냑등 증류주 위주로 먹다가 최근 양조주 좀 먹어보려고 하는데

아라마사 샤라쿠 소가페르 에피스가 상당히 인상적이라서 사케먹을겸 도호쿠랑 홋카이도 이번에 2주 정도 방문하려고함


1. 보통 사케바나 이자카야는 어떻게 찾아서 가는지

2. 샤라쿠 아라마사 덴슈 이외에 도호쿠나 홋카이도에서 먹어볼만한거 몇개 추천해다오


개인적으로는 아라마사가 오프 없이도 향도 풍성해서 좋았고 우부스나는 양조장 직접 방문했었는데 생각보다 실망이었음. 너무 달고 밸런스도 안맞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