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애매한..?
술을 잘못 잡은건가 그냥 안어울리는 조합인가

근데 그건 차치하고 카제노모리는 예전에 807인가 마셨었는데 그것처럼 깔끔하게 가다가 끝맛이 쌉쌀하면서 곡물향 나는게 뭔.가 취향이 아닌것같네요...

알파2도 어느정도 그런 경향을 공유하는것 같기도 하고
이건 잘 모르겠네요

모르겠고 내일 나베시마 퍼플에 뭐먹을지 고민좀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