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사케페스티벌 다녀오고

갤에 홍보하던 강동쪽 이자카야 다녀오고

쿠로에몬, 하루사카 정도 병으로 마셔본 수준인데요


도쿄 여행 일정 중간중간에 사케도 곁들이고 싶은데

주판점에 다니거나 이자카야에 갈 때 뭘 마셔볼지,

직원분한테 어떻게 추천받을지 추천 좀 부탁드려요


사케페스티벌에선 미무로스기랑 나베시마가 좋았고


스타일? 쪽에선 니고리가 좋았어요 신슈키레이는 줄이 길어서 못마셔봤어요


긴죠 준마이 분류체계가 어떻게 구성되는지는 아는데 구분을 한다던가 어떻게 맛이 다른가? 그런건 몰라요



질문1. 현지에서 주판점이나 이자카야에서 추천 받을 때 어떻게 물어볼지?

질문2. 아사쿠사, 우에노, 긴자, 나카메구로, 시부야, 신주쿠 이쪽에서 있을건데 가볼만한 곳 있을까요?

갤에서 사케러버, 하세가와사케텐, 키미지마야, 이마데야, 나케미즈하시, 유이사케텐, 에비스뉴레바야, 바쿠슈안 정도 찾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