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붕이가 여기까지 온것에 감격스러운 마음에 언박싱 후기를 올리고자 한다.


22년 11월 아카부 준마이로 시작한 것이 결국 여기까지 도착!


정가구매를 항상 고수하고 있다보니, 이 녀석을 정가로 구매한 것이 감동인 하루!


언박싱 시작!


처음 그냥 시꺼먼 종이로 둘러쌓여 있길래 순간 흠칫했었음.



종이를 벗기면




흔히 보던 박스가 ㅎㅎㅎ




박스를 열면 영롱~ 후훗




박스 상단부에 있는 설명서 유후~ 설명서가 있다는게 뭔가 더 감동~ 


코르크네....?


번역기 돌려서 차근차근 정독 중!




아 김냉에서 문열어 볼 때마다 기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