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붕이가 여기까지 온것에 감격스러운 마음에 언박싱 후기를 올리고자 한다.
22년 11월 아카부 준마이로 시작한 것이 결국 여기까지 도착!
정가구매를 항상 고수하고 있다보니, 이 녀석을 정가로 구매한 것이 감동인 하루!
언박싱 시작!
처음 그냥 시꺼먼 종이로 둘러쌓여 있길래 순간 흠칫했었음.
종이를 벗기면
흔히 보던 박스가 ㅎㅎㅎ
박스를 열면 영롱~ 후훗
박스 상단부에 있는 설명서 유후~ 설명서가 있다는게 뭔가 더 감동~
코르크네....?
번역기 돌려서 차근차근 정독 중!
아 김냉에서 문열어 볼 때마다 기분 좋을 듯...
정가 구매라니.. 축하드립니다
언젠가는 다같이 정가구매하는 날까지!!!
언젠가(불가능) - dc App
개부럽군 ㅠㅠ 나도 구하려고 안간힘을 쓰지만 정가 구매는 진짜 어렵다
아라마사 주판점 죽어라 뚫어야 됨
이게 특약점도 잘못하면 주옥되는거라 진짜 어지간히 친한거 아니면 빡세긴한듯
핑유가 일반인도 구매할수있는 술이였나요~? 업장전용술이 아니였나.. 구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업장전용 맞음 진짜 초단골한테만 오프더레코드로 파는거라
이걸 정가로 구매할수가있다고..?
나도 4년차만에 가능한거 같혀
이거 정가 뚫으려고 쏟아부은 돈과 시간 생각하면 일반인은 엄두도 못낼 듯
통장 내역보기 두렵다...
아라마사는 아직 아예 마셔본 적 없는데 모든 병 디자인이 기깔나게 이쁘긴 하네요 핑크유니콘 엄청 달달하다던데 맞나요? 그리고 묵혀먹었다 먹는 술이라던데 맞나요?
동봉된 설명에는 묵혀뒀다 먹으라는데 나도 안먹어봐서 그때까지 못기다릴거 같애
와 이거 되는 사람 몇명 없던데 ㅎㄷㄷ
주판점 사장님... 굽신굽신
야함이 뚫고나오네유
세쿠시...
세상에나.. - dc App
은둔고수 ㄷㄷ
근데 아스트랄 시리즈 얘네는 정가가 얼마정도 하지 ㅋㅋ
11000엔!
오호 감사 - dc App
와 이걸 - dc App
3-4여년의 니붕이 시간이 받았을 때 스쳐지나갔음
축하드려용 사케계의 패피 반 윙클 ㄷㄷ - dc App
핑크핑크 헿
이건 징쨔 노력추 - dc App
닉이 강렬해서 글이나 댓 잘보고 있어!
헉... - dc App
헐, 어케했누 ㄷㄷ 노력추 !
어? 설마 나랑 dm주고 받은? ㅎㅎㅎ 아니라면...역시나 은든 고수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나만 구매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더라고 ㅎㅎ 그때도 느꼈는데, 역시 고수들이 너무 많다~
갤러리 외부이야기로 서로 아는척하지 마라고...
아 미안. 말귀를 못알아먹었어 ;; 반성하고 있음 ;;
산것도 산건대 그 신뢰관계가 더 부럽 ㅋㅋ
크 맛있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