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쿠세이에서 산 술들
들어가자마자 아라마사랑 지콘 빈병에 뭐라써있길래 드디어 나도 p사케 한번사보나? 하고 직원한테 물어보니 아라마사는 없고 지콘은 만엔이상 사면 한병 살 수 있다길래 궁금했던 녀석들로 담음
숙소에서 마신 카구라 스파클링 정말 슬프지만 감기걸려서 향은 전혀 못느꼈고 맛도 잘.... 여행의 낙이 75퍼센트쯤 사라짐....
미쓰이 양조장투어는 못했지만 놀러가기엔 좋더라 한국인 직원분도 친절하셨고 이날은 몸이 괜찮았어서 비교시음도 쏠쏠했음 근데 딱 루리가 간날 오후에 작업해서 나온다길래 못마셔본게 궁금해서 옆에 니시무라 주점에서 삼
니시무라 앞에 보니까 이제 아라마사 라인추첨만 한다고 붙어있더라 갈사람들은 참고
타이밍 나쁘게 몸이 아파서 많이 못마시고 아쉬움이 남는듯 님덜은 여행가기전에 몸관리 잘해서 가셈...
카구라 좋지
토쿠준나마 아직잇구낭 - dc App
코막히면 개슬퍼 ㅠ - dc App
코막히면 맛 못느끼는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