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벌써 삭출 3번 다녀오고 못산것들 리셀샵에 뜨면 종종 충동적으로 구매했었는데...


열화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설파받다보니 감화되어 버튼을 누르지 못하고 있네요


다행이게도(?) 건강이 안좋아져서 예전보다 술을 자주 못마시게 되어 냉장고가 아직은 든든한것도 자제에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후=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