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게시글 올리고 여행계획 일부 수정함
1. 원래 히가시야-이노모토-타치바나 가려고 했는데, 댓글 및 최근 동향보고 히가시야-타치바나-(되면 이노모토) 이렇게 2+1 방문 계획으로 수정
2. 20인치 캐리어에 테트리스 히려고 했는데 걍 맘편하게 올 때 위탁수하물 5kg 4.5 더 결제해서 24인치 캐리어로 변경함
3. 라쿠텐 및 몰테일 일본내 배송으로 호텔로 미리 시켜둔 거 있는데 호텔측과 계속 연락중인데 도착 잘 했고 냉장보관도 잘 하고있다고 함 ㅋㅋㅋ 내일가서 확인해봐야지
혹시 라쿠텐이나 몰테일 호텔배송 하는 법 관련해서 글 쓰면 필요하려나.. 나도 위갤에서 보고 따라하긴 한거였어가지고 ㅋㅋ.. 필요하다면 나중에 후기올리면서 같이 써봐야지. 이번에 여행준비하면서 샄갤에 도움 많이 받아서 나도 뭔가 도움되는글 좀 쓰고싶다
+ 저번에 방열필름 두개 붙여둔거는 아직 제대로 그래프 확인 안해봤음..ㅠ 근데 얼핏 보니까 진짜 한눈에 알 수 있는 드라마틱한 변화가 보이진 않긴 한데 암튼.. 이거도 나중에 갔다와서 사케 넣으면서 제대로 분석해봐야겠다
저거가져가면 진짜 안전해보이긴하네요ㅋㅋ - dc App
댓글에서 누가 저거는 일부로 캐리어 던져도 안깨질듯 이라길래.. 차곡차곡 모았습니다 ㅋㅋㅋ
전 저번에 10병가져올때 다이소가서 2천원짜리 긴 뾱뾱이 가져가서 올때 잘라가지고 둘둘말아온게 전부였던ㅋㅋ - dc App
와 그거 좀 불안하지 않습니까 ㅋㅋㅋ
생각해보면 5번가져올동안 한번도 그런적이없었어가지곸 - dc App
20키로는 좀 적지않나 난 한번 가면 기본 40씩 담아와서.. - dc App
응 이미 처참하게 때려맞았음 - dc App
40만원이 아니라 40병이다 말이다 그죠? ㅋㅋㅋㅋㅋ
26병이 딱 40키로 나오더라고 술은 다 에어캡으로 포장함 - dc App
아 깜짝이야 그래도 40kg면... 쌀이 반가마니인데 대단하네요..ㅋㅋㅋㅋ
캐리어안에 스티로폼 저거 넣으면 절대 안깨짐 ㅋㅋㅋ
튼튼함은 보장된 놈..
철저한 계획ㅋㅋㅋ 경험상 준비해서 가도 꼭 하나씩 어긋나던데 그런거 없이 잘 댕겨오시길ㅋㅋ
옙 ㅋㅋ 현지에서 어떤 돌발상황이 생길지 무섭긴 하다만.. 별일없을거라 믿고!!
뚜벅이만 아니길.. 차타고 삭출해도 지옥이었음.
걷는거 좋아해서 뚜벅이로 도전예정입니다..ㅋㅋㅋㅋ
뚜벅이로 저 코스는 진짜 힘들텐데.. 화이팅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