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지만하고 고쿠류가 참 얄미운게 비쌀수록 맛있음 기함급으로 가면 완성도가 확 높아지고.. 분명히 잘 할 수 있는데 딱 값어치만큼만 하는 느낌이랄까.. 그나마 이소지만은 지역 한정 토쿠쥰이 가성비 넘사벽이라 그나마 낫지
코쿠류 주판가 3000엔 기준으로 마의 벽이 세워진 느낌...
그러고 보면 레귤러는 너무 심심한데 또 계절 한정주는 마실만 하다 말이지 그냥 장사를 너무 잘하는 것 같아 작은 양조장이 인건비 녹여가며 좋은 술임에도 싸게 파는 것 보면 인지도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게 얄밉지
전매충들이 날뛰니 유명 양조장들은 물량을 음식점으로 빼고 그러다 보면 또 음식점 납품단가 올라가면서 자연스레 어느순간 일반 소비자가도 점점 올라가고 악순환인듯..
타카기슈조 인터넷에 자기들 술 정보나 가격같은거 고시 안해놓는것도 꽤나 머리 쓴것같다고 생각...
사케 업계의 가장 큰 고민이기는 해 와인 같은 경우 워낙 시장이 크니까 원가 상관 없이 인기에 따라 중개업자에 의해 가격이 뛰는게 자연스러운데 사케는 그렇지 못하니 기본 가격대와 프리미엄 사케의 간격이 크지 양조장은 전혀 이득이 없는게 더 문제이고
세이슌이 청춘이였구나 ㅋㅋㅋ 이름 낭만있네
윗쪽 라벨 보면 Samuel ullman 이라고 써있는데 사무엘 울만의 시에서 따온 이름 ㅋㅋ
이소지만하고 고쿠류가 참 얄미운게 비쌀수록 맛있음 기함급으로 가면 완성도가 확 높아지고.. 분명히 잘 할 수 있는데 딱 값어치만큼만 하는 느낌이랄까.. 그나마 이소지만은 지역 한정 토쿠쥰이 가성비 넘사벽이라 그나마 낫지
코쿠류 주판가 3000엔 기준으로 마의 벽이 세워진 느낌...
그러고 보면 레귤러는 너무 심심한데 또 계절 한정주는 마실만 하다 말이지 그냥 장사를 너무 잘하는 것 같아 작은 양조장이 인건비 녹여가며 좋은 술임에도 싸게 파는 것 보면 인지도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게 얄밉지
전매충들이 날뛰니 유명 양조장들은 물량을 음식점으로 빼고 그러다 보면 또 음식점 납품단가 올라가면서 자연스레 어느순간 일반 소비자가도 점점 올라가고 악순환인듯..
타카기슈조 인터넷에 자기들 술 정보나 가격같은거 고시 안해놓는것도 꽤나 머리 쓴것같다고 생각...
사케 업계의 가장 큰 고민이기는 해 와인 같은 경우 워낙 시장이 크니까 원가 상관 없이 인기에 따라 중개업자에 의해 가격이 뛰는게 자연스러운데 사케는 그렇지 못하니 기본 가격대와 프리미엄 사케의 간격이 크지 양조장은 전혀 이득이 없는게 더 문제이고
세이슌이 청춘이였구나 ㅋㅋㅋ 이름 낭만있네
윗쪽 라벨 보면 Samuel ullman 이라고 써있는데 사무엘 울만의 시에서 따온 이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