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인건 아니지만 통상적으로는 뭔가를 타마시는경우는 많이 없음 음용방식은 니트에 음용온도만 컨트롤하는데 술마다 맞는 음용온도가 조금씩 다르다고 생각하면 될듯
그럼 주로 히야나 아쯔캉이겠네??
https://gall.dcinside.com/sake/712
요즘 나오는 술들은 아예 레이슈에서 즐기는 경우가 많음
주로 히야구만
도수높은 겐슈나 우스니고리 사케는 얼음 하나 띄워먹으면 ㅈㄴ 맛있음
일본가서는 뭐라고 해야해 코오리 히토츠 노세테구다사이 하면 해주나
엄청 이상하게 볼수도 있고 글래스단위로 파는데는 얼음 넣을 자리 없는 경우가 많을듯
아 그렇겠네 그냥 주는거 먹어야지
절대적인건 아니지만 통상적으로는 뭔가를 타마시는경우는 많이 없음 음용방식은 니트에 음용온도만 컨트롤하는데 술마다 맞는 음용온도가 조금씩 다르다고 생각하면 될듯
그럼 주로 히야나 아쯔캉이겠네??
https://gall.dcinside.com/sake/712
요즘 나오는 술들은 아예 레이슈에서 즐기는 경우가 많음
주로 히야구만
도수높은 겐슈나 우스니고리 사케는 얼음 하나 띄워먹으면 ㅈㄴ 맛있음
일본가서는 뭐라고 해야해 코오리 히토츠 노세테구다사이 하면 해주나
엄청 이상하게 볼수도 있고 글래스단위로 파는데는 얼음 넣을 자리 없는 경우가 많을듯
아 그렇겠네 그냥 주는거 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