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미소지루에서 쥐나와서
4월초에 전지점 문닫는다더만
문닫기전 3/30 공항에서 조져줌
작년부터 빠져있는 자연도태(시젠토타)
나라의 미요시노주조, 하나토모에를 만드는곳의
도멘 내추럴와인같은 사케
이하 번역
사용된 쌀은 양조장이 직접 선택한 계약 재배미.
담금은 나무 통(木桶)을 이용한 미즈모토(水もと)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기본적으로 온도 관리는 전혀 하지 않으며, 그 시기의 기후 환경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양조 방식입니다.
따라서 추운 계절과 따뜻한 계절의 발효 과정이 달라지며, 맛 또한 다르게 표현되지만,
그 차이 또한 하나의 개성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무여과 생원주(無濾過生原酒)이지만 상온 보관.
효모를 첨가하지 않은 야마하이(山廃) 방식의 양조로 인해 강한 개성을 지니며,
‘하나토모에(花巴)’ 특유의 높은 산미 덕분에 생원주임에도 보존성이 뛰어납니다.
또한 냉장 보관 없이 유지할 수 있어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 측면에서도 의미를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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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술은 겨울에 빚어진 술입니다.
외부 기온이 낮은 계절에 양조되었기에,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발효가 진행되었습니다.
2024BY의 겨울은 동일한 스펙을 가진 나무 통의 차이에 따라 3가지 종류로 양조되었습니다.
양조 방식은 동일하지만 각각의 나무 통에서 다른 개성이 드러나므로,
‘겨울 이(イ)’, ‘겨울 로(ロ)’, ‘겨울 하(ハ)’ 이렇게 3종류로 나누어 출시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겨울 이(イ)’**입니다.
이하 이문
자연도태(自然淘汰) – 자연이 선택하고 빚어진 술
자연을 어떻게 느끼고 마주하는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날마다 마주하는 선택 속에서 필연성을 발견하면, 무리하지 않는 선택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담아 빚은 술이 바로 자연도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몸으로 느끼는 요시노(吉野)의 영감을 그대로 표현하기 위해,
요시노의 자연을 모티브로 하여 무리 없이 빚어진 술이 자연도태입니다.
자연을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에 기꺼이 기대어 살아가면서,
살아남을 힘이 있는 요시노의 환경에 적응한 발효 방식.
요시노 지역에서 끈질기게 생존하며 술을 빚어가는 과정에서,
“*하나토모에(花巴)*의 제조법 ‘모토(酛)’“와
“*햐쿠넨스기(百年杉)*의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농도’“라는 관점으로 접근하여
무리 없는 양조 속에서 자연스럽게 태어난,
억지로 강요하지 않는 ‘맛’을 만들어갑니다.
적응할 수 있는 사람이 천천히 적응해 가는, 그런 맛.
전통방식이라고 봐야겠죠? 재미있는술이네요 - dc App
요냉장이라고 쓰여있으나 기본적으로 양조장 판매소랑 특약점에서도 일부러 상온보관하는경우가 많아 맛이 엄청 깊고 롯트넘버에따라 다르고 난이도가 꽤 높은술.... 오히려 냉장품을 살수있는곳이 적을정도임 나는 참고로 집에가져온후 고민하다가 그냥 냉장고에서 빼버렸어 좋아하는 가게에서 방치하는 것처럼 뒀다가 마시려고
어떤의미로는 고스트오브쓰시마에 나오는 일본술과 비슷하지않을까
사진은 봤는데 쥐가 요염한 자태로 미소시루에 누워있더만... 야마하이, 효모무첨가, 온도조절X 거의 전통방식으로 봐도 무방하겠네 궁금해지는 술이군
쥐쉑 ㅈㄴ 스네오인줄
장어덮밥 땡기네
자연도태 이건 온도관리안해서 엄청 발효 빨리 진행됐을텐데 며칠만에 술짰을까 궁금하네 2주-3주 사이일거 같은데 - dc App
ゴキブリも貴重なたんぱく質でござる。
おネズミさまのお命、大変ありがたくおいただきたく存じましょう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