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마자케 2개 사왔는데, 따로 샄냉장고는 없고, 보관을 위해 김냉에 넣으려다가 문득 생각이 들었는데,
울집 김냉은 구형이라 위에 문이 달린 형태고, 구조상 어쩔수 없이 술이 맨위.. 그러니까 김냉 문짝 바로 아래에 위치할텐데 이거 괜찮을까??
온도는 -1정도에서 왔다갔다할텐데, 김치 꺼낼때 온도 변화가 있으니, 차라리 걍 냉장고(설정온도 1도) 맨아래 과일칸이 더 나을지 궁금해.
어제 나마자케 2개 사왔는데, 따로 샄냉장고는 없고, 보관을 위해 김냉에 넣으려다가 문득 생각이 들었는데,
울집 김냉은 구형이라 위에 문이 달린 형태고, 구조상 어쩔수 없이 술이 맨위.. 그러니까 김냉 문짝 바로 아래에 위치할텐데 이거 괜찮을까??
온도는 -1정도에서 왔다갔다할텐데, 김치 꺼낼때 온도 변화가 있으니, 차라리 걍 냉장고(설정온도 1도) 맨아래 과일칸이 더 나을지 궁금해.
구형 뚜껑형 김냉 -1에서 -2.5도 왔다갔다 하는거에도 보관중인데 뚜껑형이 열고 닫을때 온도변화가 적어서 나쁘진 않을거 같은데. 디지털 온도계 달아놨는데 금방 열었다 닫으면 온도 거의 안올라가더라고. 김치 꺼낸다고 끼니때마다 뚜껑 열고 한참 있다가 다시 닫고 그런거만 아니라면야 괜찮을듯ㅋㅋ
답변 고마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