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만 마시다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입문하게 된 사케 신생아 군붕이입니다.


유후인으로 넘어가는 버스 안에서 업장에서 깐 술들 올려봅니다.


갤에서 이름 올라오는 것들로 시키니 맛은 보장되는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형님들.


와인은 완전 dry 파 인데 신기하게 사케는 아마가 더 입에 맞는거 같네요.


적정 가격은... 샄린이라 머리가 아파서 '본토니까 한국보단 싸겠지~ '하는 마음으로 그냥 막 질러서 잘한건지 못한건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오늘은 료칸에서 가이세키와 함께 슈한에서 산 '우부스나 호마세 4농양(?)' 마셔볼 예정입니다! 단 결 !


[KOTAN] 

아라마사 이단교조(1병 2만엔)


[TORIKAMI]

아라마사 히노토리(1병 1.4만엔)

아라마사 아마네코(1잔 가격 기억안남)

아라마사 No.6 X type(1잔 가격 기억안남)

히란(1잔 가격 기억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