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만 마시다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입문하게 된 사케 신생아 군붕이입니다.
유후인으로 넘어가는 버스 안에서 업장에서 깐 술들 올려봅니다.
갤에서 이름 올라오는 것들로 시키니 맛은 보장되는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형님들.
와인은 완전 dry 파 인데 신기하게 사케는 아마가 더 입에 맞는거 같네요.
적정 가격은... 샄린이라 머리가 아파서 '본토니까 한국보단 싸겠지~ '하는 마음으로 그냥 막 질러서 잘한건지 못한건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오늘은 료칸에서 가이세키와 함께 슈한에서 산 '우부스나 호마세 4농양(?)' 마셔볼 예정입니다! 단 결 !
[KOTAN]
아라마사 이단교조(1병 2만엔)
[TORIKAMI]
아라마사 히노토리(1병 1.4만엔)
아라마사 아마네코(1잔 가격 기억안남)
아라마사 No.6 X type(1잔 가격 기억안남)
히란(1잔 가격 기억안남)
역시 코탄.. 주류 가격 미쳤다 예약만 안 빡세면 매번 가는데 ㅠ
코탄은 히노토리도 1만엔에 팔더라구요
2단이 2만엔?? 엄청 싼거 아닌가ㅋㅋ
오.. 군붕이 행복해지네요
토리카미는 잔술도 비싼편임 - dc App
근데 음식이랑 접객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연기빼고 만족 - dc App
히노토리는 비싼데 이단교조는 가격 지리네... - dc App
결론은 쌤쌤으로 손해는 안봤네요 ㅎㅎ
이단 가격이 진짜 사기다 넘싸게잘마셨내 ㅋㅋ - dc App
원래 본토에서 평균적으로 얼만가요? 다들 칭찬하시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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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내분 출산 이슈로 한두달 닫는다고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