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는데 아무도 없어서 편하게 대화할 수 있었음


가서 종류가 꽤 있어서 사장님께 먹어본 사케랑 카라구치 선호한다하니 오우로쿠 쪽으로 이끌어주셔서 오우로쿠 중에서 탄산감 있는거 있냐 해서 하나 추천받아서 고름 ㅋㅋ


계산하려는데 후다닥 가서 남은 카치코마 슬쩍 집어와서 이거도 같이 부탁드린다고 하니 호탕하게 웃으시면서 같이 결제해주셨다 총 7300엔 나왔네


사진은 못찍었지만 갔을 때


카치코마 다이긴죠 욘고 1병 -> 내가 가져옴

카치코마 (제대로 안봄) 잇쇼 2병이 진열된거 전부였음..


얼른 호텔에 두고 타치바나도 가봐야겠다 ㅋㅋ 체력이 좀 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