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출 다녀오면 친구들이랑 뒤풀이로 모이는게 관례 아닌 관례처럼 됐는데 요번에는 뭔가 무대뽀로 마시기보다는 마시는 순서같은걸 고려하면서 해보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일다 리스트는 요렇습니다
- 니치니치 카메노오
- 토요비진 반슈 야마다니시키
- 고쿠류 시즈쿠
- 쥬욘다이 타츠노오토시고 대극상
친구들 마시는거 봐서 여기에 추가로 아마 더 마실수도 있을듯 싶은데
안주는 참치+시마아지 회/초밥, 고기조림, 파전? 오뎅탕?, 소고기 구이 요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시는 순서 혹은 술과 안주를 페어링 한다면 어떤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__)
미리 감사 인사 올립니다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쥬욘다이 고쿠류 니치니치 토요비진 순서가 좋을 것 같습니다 - dc App
감사합니다!
안주 보면 딱 키쿠히메 쥰마이나 혼죠조가 떠오름. 그냥 밥 다 먹고 식후에 까서 와인 글라스에 간단한 디저트와 함께 마시는 게 술의 포텐셜을 제일 잘 살릴 수 있다고 봄.
음 그렇군요 그러면 식중주로 다른걸 넣어봐야겠네요 하쿠라쿠세이나..
코쿠류는 회랑 딱일듯? - dc App
감사합니다(__)
내가 마신다면, 니치니치 - 주욘다이 - 시즈쿠 - 토요비진 순서로 마실 듯. 니치는 샴페인 식전주 개념으로 마시고, 본게임은 주욘다이. 고쿠류 넘어갈 때(튀김/전/초밥)같은 거로 바꿔주면 좋고, 마지막 토요비진은 알(콜)보(충)용으로..
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