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히가시야 타치바나로 사실 술은 만족스럽게 구매했지만


오늘 그래도 시간이 있으니 이노모토까지 와봄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직원분이 하나노카 셋카 드라이, 요시다구라 햐쿠만고쿠노시로 나마 두개 추천해주셔서 고민 끝에 오늘 저녁에 먹을 요시다구라 하나 사버렸다 ㅋㅋ


포인트는 유통기한 있냐고 하니까 1년이니 넉넉하다고 걱정하지말래서 포인트 카드도 하나 만들어 달라고해서 

휑하지만 한개 딱 찍었다 ㅋㅋㅋ


아참 포인트 아라마사는 지금 아마네코 스파클링인가? 무슨 스파클링이었는데 관심이 없어서 제대로 안쳐다봤음. 물론 그마저도 품절이라더라 ㅜ


우부스나는 2농양, 5농양 있었는데 2농양은 그냥 구맨데 품절이고 5농양 호마세는 1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었음 (따로 품절이란 얘기 없더라)


생각보다 첫 샄출인데 갤 찾아보면서 공부 좀 해가서 그런가 큰 어려움은 없었는거 같다 ㅋㅋ 이제 한국으로 잘 들고오는 일만 남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