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히가시야 타치바나로 사실 술은 만족스럽게 구매했지만
오늘 그래도 시간이 있으니 이노모토까지 와봄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직원분이 하나노카 셋카 드라이, 요시다구라 햐쿠만고쿠노시로 나마 두개 추천해주셔서 고민 끝에 오늘 저녁에 먹을 요시다구라 하나 사버렸다 ㅋㅋ
포인트는 유통기한 있냐고 하니까 1년이니 넉넉하다고 걱정하지말래서 포인트 카드도 하나 만들어 달라고해서
휑하지만 한개 딱 찍었다 ㅋㅋㅋ
아참 포인트 아라마사는 지금 아마네코 스파클링인가? 무슨 스파클링이었는데 관심이 없어서 제대로 안쳐다봤음. 물론 그마저도 품절이라더라 ㅜ
우부스나는 2농양, 5농양 있었는데 2농양은 그냥 구맨데 품절이고 5농양 호마세는 1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었음 (따로 품절이란 얘기 없더라)
생각보다 첫 샄출인데 갤 찾아보면서 공부 좀 해가서 그런가 큰 어려움은 없었는거 같다 ㅋㅋ 이제 한국으로 잘 들고오는 일만 남았네..
저렇게 생겼구나ㅋㅋ 1포인트에 얼마였나요? 스파클링은 저번주 토요일에 판다고 왔으니 주말동안에 이미 품절이었을듯ㅋㅋ 잘 돌아오십셔
백원단위 절삭해서 적립해줬습니다 ㅋㅋ 저는 1870엔 요시다구라 한병사서 1개만 적립 받았어요 5농양 호마세는 1포인트이상 가진 사람한테 3500엔으로 판매중이엇습니다!
감사합니다ㅋㅋ 870엔 절삭은 아깝네요ㅋㅋ
두병 샀더라면 3포, 세병이면 5포였던 것..
무사귀환이 젤중요해
테트리스 잘해야지.. 최대한 시원하게 있다가 마지막에 담아야겠네요 캐리어에 ㅋㅋㅋ
다음주 구마모토가는데 혹시 잔술 먹기 좋은 사카바나 이자카야 추천할만한 곳 있음?
내가 가보진 않고 계획짜면서 알아본 곳 두군데가 Riki, 모나카 였음 둘다 말고기 사시미팔고 riki는 그냥 생선사시미도 팔고 암튼 잔술은 riki가 특히 아라마사 종류별로 있다고 직원 문의하라고 되어있다 그랬고 모나카도 아라마사 몇 종류랑 우부스나랑 있다고 본듯?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