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 이뻐서 산 하나아비 준마이다이긴죠 미야마니시키
뚜껑 따고 향은 아주 강렬하지만 상쾌한 파인애플 향
맛은....음...맛이
세관에서 이틀 있었다고 맛이 변질 된 건 아닌거 같은데 뭔가 입에 넣으니까 알콜향이 엄청 세게 치고 올라와서 깜짝 놀라서 바로 삼켜버려서 맛을 잘 못느끼겠음...
아직 알코올향에 익숙하지가 않아서 그런가 좀 더 먹어보고 느껴야하나? 우선은 한두잔 마시고 남겨버림
다음에는 좀 더 달달한 사케를 찾아보거나 6월달 쯤 여행가서 주판점에서 직접 조금씩 시음해보고 사봐야겠음
그 정도면 그냥 귀양주 쪽을 찾는게... 한 주도 -50 정도 되는거 찾아보셈
귀양주 확인~
향에 비해 알콜감이 적은편은 아니었어서 톡톡쏘는 경향도 조금있을꺼고 그 강한 파인애플향이 알콜향이라 생각중인 향이랑 겹칠꺼 파인애플주스다로 바이럴당해서 사면 실망하는경우 있다더라
맛이 강, 강, 강 이긴함ㅋㅋ 다른 술이긴한데 이렇게 느껴질때 하루이틀 뒀다 먹으면 괜찮다는 사람들 좀 있더라
시간 좀 지났으니까 다시 열어봐야겠네
하나아비가 알콜향이 치고 올라오지 않는데 - dc App
설명이 제대로 안된거 같은데 코로 맡으면 알콜향이 안나는데 입에 넣으니까 알콜 특유의 씁쓸함이 몰아친거였음 향은 좋은데 맛이 향따라 달달하지 않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