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는 지인 선물용


하루카스 킨테츠 백화점에서 하는 사케엑스포 구경갔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엄청 많고 복잡해서 미요키쿠 부스만 들렀어

사케페스티벌때 사장님 인상이 좋으셔서 찾아간건데 아쉽게도 안계시더라

직원한테 추천해달라 해서 두 병 삼 공홈보단 저렴하더라

사케페 올 해도 참가하냐니까 아마도래


센스케는 그냥 가기 아쉬워서 빙빙 돌다가 인상 좋으신 분이 말 걸어주셔서

이거저거 시음해보곤 아무거나 샀어

백화점에서 한거라 면세도 야무지게 받아왔다


킷도랑 토요비진은 우메다역 지하에 주판점 있길래 시음해보고 괜찮았던거 고름


산토리 옆은 bar요코라는 리큐르?인데 전에 요구르트맛이 맛있었어서 솔티레몬맛 사봤어


코감기때문에 냄새도 제대로 못 맡던 상태에서 사온거라 어떨지 모르겠네 ㅋㅋㅋㅋ


젤 저렴했던거 3개 세관에 신고하려니까 세금 만원 미만일거 같다고 그냥 가라더라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