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타에 와봤다.
사실 별거 없을거라 기대는 안하고 왔다만...
그래도 캐리어는 꽉꽉 채워가야지..

첫 방문은 무라카미시의 지자케 타무라

우타시로 빼고는 그냥 다 클래식이라 봐도...
타카치요랑 우타시로 시음함 즈이카 맛있네

하세가와야 니가타역점
소가페루에피스 전멸해서 이와시미즈 구매함
여기는 니가타 주판점 같지 않은 느낌
니치니치 6513 자쿠 샤라쿠 이런게 보이네
메종 아오이라는 사케가 궁금한데 아는 갤러 있으면 정보 좀

역 근처 주판점. 아베 우타시로 빼고 올 클래식
클래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진다.. 레굴루스 시음함

폰슈칸.. 시음할게 애매해서 5코인(500엔)만 구매
타카치요랑 카모니시키 니가타 버전 마심


내일은 하세가와야 본점과 카네세 갈 예정.
소가페루에피스나 아라마사 하나만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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