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사케는 거의 찾아보지도 않았는데 또 내가 쓴 글 구글이 감시해서 추천해주나봐


내용은 대충

개인의 견해이지만

열화랑 숙성은 거의 비슷한 개념이라고 생각

열화라고 해도 사람에 따라서는 그걸 열화라고 생각하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그걸 더 맛있어졌다고 인식하는 경우도 많다

쿠라모토 A B가 있을때 같은 술을 두고 A는 이 술은 맛이 갔네라고 생각하지만 B는 그게 우리 술의 셀링포인트라고 말하는 경우도 얼마든지 있다

그래서 그걸 열화라 하냐 숙성이라 하냐는건 주관에 따른 것이다



근데 그 다음에 예외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레이슈로 먹는 모던 사케는 숙성이 안 어울린다 이런 얘기도 하던

뭘 말하고 싶은건지는 알겠는데 결국 의도했고 맛이 좋으면 숙성 의도했든 안했든 맛없으면 열화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