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요시 슈한은 대체로 한정주는 1인 1병임.
구매수량이 제한되기 때문에 현지에서 까먹는 불경한 생각은 절대 해선 안됨 ㅋㅋㅋㅋ
에어캡에 얼음에 꽁꽁 싸서 한국에 금이야 옥이야 하고 모셔옴.
핸드캐리한 우부스나를 좋은 날에 오픈하면, 펑! 하는 경쾌한 소리를 내며 열림.
잔에 따르면 슈와와~ 소리나면서 거품이 잔뜩 일어남.
맛보면서 감탄과 동시에 한탄이 나옴... 핸드캐리 아니면 이맛 절대 안나거든 ㅇㅇ
“아... 한병 어케 더 사올걸...”
우부스나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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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2농양 아님 5농양이겟거니하고 봤더니 카바시코 - dc App
전에 마신거라 꽤 됐음 - dc App
우부스나 같은 술은 예민한 술이라 온도뿐 아니라 진동에 의한 열화 우려도 있기때문에 현지에서 까먹는게 베스트임. 온도 역시 보냉제 아무리 쑤셔넣어도 -5도까지 떨어트릴수 있는것도 아니고. 핸드캐리는 현지에서 위장에 때려 넣을 수 있는 술에 한도가 있으니 차선책으로 들고 오는거지, 현지에서 안마시고 일부러 핸드캐리로 들고 오는게 더 나을수가 있나.
비행 진동 (1시간 30분) 열화가능성 매우 낮음 니혼슈는 와인보다 덜 민감. 단시간 진동은 거의 영향 없음. 반복적 진동 장거리 수송 or 물류 이동 중이라면 약간 주의 트럭/배로 장거리 반복 진동이 있을 때 미세한 영향 가능 결론 비행 진동 자체는 문제 없음 특히 병이 제대로 밀봉되어 있다면 더욱 안정적
궁금해서 gpt찾아봤습니다 후쿠오카 -한국정도는 시간보다 온도가 중요할꺼같네요
비행 진동만 있는건 아닐듯. 대중교통 이용해서 캐리어 덜덜거리면서 밀고 다니고 공항에서 캐리어 집어 던지거나 굴러서 나오는데다 집에 갈때도 덜덜 밀고 다녀야 되니. 이동일은 하루 온종일 캐리어 덜덜거리고 구르고 하는거잖어.
캐리어 진동을 생각못했네요 캐리어진동+항공기진동 생각하면 영향 있을거같네요 ㅜㅜ
우부스나 한 백병 마신거 같은데 진짜 최고의 한병은 현지에서 마신거긴 함ㅋㅋㅋ
우부스나 최소 200병 많게는 300병 가까이 야마다 호마세 카바시코 블렌딩 잇뽕테우에 등 여러가지 마셔봤지만 현지에서 먹는게 제일 좋았고, 그다음이 핸드캐리해서 가져온거 그다음이 한국에서 배대지 직구 한거 마지막으로 리셀업체 구매한거 순 인거 같네요..
그리고 올해 카바시코 4농양이랑 야마다X호마세 블렌딩이 진짜 맛잇습니다.. 현재까지 발매된거 중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