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요시 슈한은 대체로 한정주는 1인 1병임.

구매수량이 제한되기 때문에 현지에서 까먹는 불경한 생각은 절대 해선 안됨 ㅋㅋㅋㅋ

에어캡에 얼음에 꽁꽁 싸서 한국에 금이야 옥이야 하고 모셔옴.

핸드캐리한 우부스나를 좋은 날에 오픈하면, 펑! 하는 경쾌한 소리를 내며 열림.

잔에 따르면 슈와와~ 소리나면서 거품이 잔뜩 일어남.

맛보면서 감탄과 동시에 한탄이 나옴... 핸드캐리 아니면 이맛 절대 안나거든 ㅇㅇ

“아... 한병 어케 더 사올걸...”

우부스나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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