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쿄 도착해서 나가노 갔다가 오늘 시즈오카들러 도쿄로 복귀하는 일정! 이젠 도쿄에서 편히 4일 더 힐링좀 하다 가야지 ㅋㅋㅋ

나가노는 오카자키 양조장 이쿠사카야 하토야 들름
이쿠사카야는 다들 알겠고(요샌 시즈쿠란 히라이즈 둘다 있드랑) 하토야는 신슈 없는데 덴슈, 나베시마, 이와시미즈 진짜 종류별로 다있드랑 
(근데 방에 와보니까 하토야 안산 사케 한개 추가결제 됨 ㅅㅂ 다시 나가노 갈수 없고… 거기서 확인 안한 내가 ㅂㅅ ㅇㅈ)
요코제키는 태어나서 처음 갔는데 생각보다 시골…  아라마사 리스트 넘모 별로 였고 일단 3만엔 노빌멘테(아다지오는 포인트포함 안되드랑) + 도쿠리(9천엔)으로 맞춰서 아라마사 셋+넘모 좋아하는 하나아비오마치오리가리미 구매함

 (계속 비와서 후지산 1도 안보였음 ㅎㅎ)

갤럼들 덕분에 정보잘 받아서 나름 만족한 샄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