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메인은 제법과 발현되는 긴죠향이라고 보는데..

특정명칭으로 나뉘어있고 고정백에 제조 코스트가 더 들어가는건 사실이지만..

극단적으로

a : 코우지마이 정미보합 8%/카케마이 51% 준마이긴죠
b : 정미보합 50% 준마이다이긴죠

이런 술들이 있다고 치면

소위 말하는 고정백의 깔끔함은 a에서 훨씬 더 두드러질텐데..

사실 고정백이 정답은 아니라 정미율에 대한 편견을 버리는게 좋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유튜브 비교영상들 보면 왤케 긴죠'급' 다이긴죠'급' 이런식으로 줄세워서 분류하는건지 모르겠다..

급이나 줄세우기가 아니고 그냥 제조방식 차이로 보는게 더 바람직하지 싶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