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의 포인트 ( 특이함 )


커피나 방향제에서 날 것 같은 모카냄새가 매우 많이 별질된 ?

그 한 여름 차에 둔 모카나 헤이즐넛 방향제가 기력을 다 했을 때 쯤의 맛이 남.

이게 리필셰리+버번캐를 사용한 위스키에서 나는 맛과 비슷하게 남.

첫 맛은 조금 특이해서 아 사케에서 날 맛은 아닌데? 라는 생각 이후에

음 ~ 이거면 맛있네 라고 의식의 흐름이 흘러감.


윤회천생의 포인트 ( 존나 맛있음.)


한 겨울 영하의 날씨에 구매했던 놈이라 맛의 변질은 거의 없었을거라고 봄.

아주 약간 요거트 같은 산미와 그 뒤는 기억이 안남. 저렇게 마셨는데 기억날리가....

나마의 맛있음만 기억나네 ...

미안핟...


고쿠류 긴푸의 포인트 ( 고오급짐 )


감사감사 시리즈랑 비슷하다 느낌.

고쿠류치곤 달달하고 감사감사보틀이 고쿠류치곤 달았었는데 그 느낌남.

도정이 50이다보니 약간은 뒤에 불편한 맛이 나는 듯?

도정낮은 친구들에게서 느껴지는 그 느낌?

근데 이거 봄철에 온거라 열화느낌일지도?

이 뒤에 오는거 100퍼 열화니까 그것도 먹어볼게


야마와하쿠라쿠세이 (나마아님)


오...갤주치곤 달달함.

괜찮네.

다른거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