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거 궁금해서 내 경우는 와인인데
핸드캐리 한거 배송받은거 국내서 산거 세개를 섞어서 다르게 말했더니
1. 국내서 산거 - 실제 핸드캐리
2. 핸드캐리 - 우편물 배송
3.. 우편물 배송 - 국내서 산거
평가가 2-3-1 순이었던적이 10번 시도해서 8번이 넘었는데
핸드캐리라는 말듣자마자 다들 눈 +_+ 이렇게 되면서 아후 역시 좋네 이러던데
사케도 그냥 기분탓이 큰거 아님?
아니 현지꺼라 그래도 현지 내에서 배송할때 다 택배차에 싣고 달달거리면서 돌아다니다 배송할건데
솔직히 양조장 가서 직접 마신건 모르겠지만 양조장 나와서 이동한건 컨디션이 유의미하게 큰 차이를 낼 수 있나...?
물론 한여름에 배송받고 하고 하는건 제외하고
니혼슈가 유독 개복치임 냉장보관이랑 빙온보관도 차이남
와인은 내가 몰라서 뭐라곤 못하겠는데, 니혼슈는 와인에 비하면 온도에 민감한 친구들이 많아서 차이가 좀 있음 - dc App
양조장에서 상온보관을 전제로 맛이 변화한게 우리 술 맞다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애초에 술병 자체에 요냉장보관 몇도에서 몇도 사이로 보관하라고 써있기도 해서 - dc App
제조사 피셜 적정보관온도가 몇도인데? - dc App
와알못이긴한데.. 일반적인 와인셀러랑 샄장고랑 온도차만 봐도 두 주종을 비교하기엔 좀 글치 않을까
그리고 요냉장인 요즘 니혼슈들은 현지에서 양조장-주판점 다 냉장배송으로 돌아댕김
일본은 택배차가 냉장 설정이 가능해요 나마자케는 일본 국내에서 냉장으로 유통이 되구요
니혼슈는 냉장차로 납품되고, 개인 택배는 쿠루빈으로 냉장/냉동 배송되는게 기본
실제로 일본에서는 냉장배송을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