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거 궁금해서 내 경우는 와인인데 


핸드캐리 한거 배송받은거 국내서 산거 세개를 섞어서 다르게 말했더니


1. 국내서 산거 - 실제 핸드캐리

2. 핸드캐리 - 우편물 배송 

3.. 우편물 배송 - 국내서 산거 


평가가 2-3-1 순이었던적이 10번 시도해서 8번이 넘었는데


핸드캐리라는 말듣자마자 다들 눈 +_+ 이렇게 되면서 아후 역시 좋네 이러던데


사케도 그냥 기분탓이 큰거 아님? 


아니 현지꺼라 그래도 현지 내에서 배송할때 다 택배차에 싣고 달달거리면서 돌아다니다 배송할건데

솔직히 양조장 가서 직접 마신건 모르겠지만 양조장 나와서 이동한건 컨디션이 유의미하게 큰 차이를 낼 수 있나...? 


물론 한여름에 배송받고 하고 하는건 제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