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뭔가 열심히 돌아다녔는데 이동거리가 미쳐있다카네세... 아라마사 지콘 없음 ㅜ하나도 안 사기 미안해서 메종 아오이 Untitled 02 구매함하세가와야 본점... 소가 페루 에피스 없음 ㅜㅜ차타고 몇시간을 갔는데!이제 마지막이라 남은 슬롯 대충 샀음하지만 하세가와야 니가타역점에 내추럴 들어옴..어젠 분명 없었는데 정말 운이 좋네결국 득템해서 간다!- dc official App
카네세 실물영접.. 역시 득템은 기대하지 않았던 곳에서 ㅋㅋ 굳
니가타는 지역술에 대한 애착이 심하다 싶을 정도로 강한 지역이예요 주판점은 물론이고 업장도 마찬가지로 니가타 술만 취급하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P사케는 물론이고 다른 지역의 술을 구하기 위해 가는 것은 무척 효율이 떨어지죠
그걸 알고 가긴 했습니다만... 맛난거 먹는게 주 목적이라 괜찮습니다 - dc App
반대로 당연한 이야기지만 니가타의 다양한 술들을 접하기에 좋습니다 지역 내에서 유통되는 메이가라가 많고 주판점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물건도 종종 있죠 니가타의 요리에 니가타의 술을 즐기는 경험은 니가타를 찾지 않는 한 불가능한 것이죠 기왕 가셨으니 다양하게 접해보세요
혹시 니기타역 들리실 일 있으시면 덴푸라 하세가와(天ぷらはせ川) 가보세요 저녁에 덴푸라 코스가 싸고 맛있습니다 예약은 필수입니다만 호텔에 부탁하면 해줍니다
저녁은 예약했고 내일 떠나서 기회가 없네요 ㅜㅜ - dc App
카네세는 .. 대충 타이밍이 있기는한대 그래도 지나가는 길에 혹시나 한번 들리는 곳이라 기대하고 가면 안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