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코탄에서 이단교조 2만엔에 마시고 행복사한 군붕이입니다!


3박4일간 술을 매일매일 질리도록 마셔대서 귀국할 땐 단촐하게 2병 들고왔네요 ㅎ..


니치니치 아키츠 야마다니시키는 조만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시윤슬에서 까볼까 하고 와카나미 type-fy2는 화이트와인 뉘앙스라고해서 사케 경험이 거의 없는 여자친구네 가족 선물로 집어왔네요.


두 병 모두 평타 이상만 해주길..



심심해서 슈한에 가봤는데 갤에서 언급이 많이되던 우부스나가 보이더라구요! 바로 집어다가 유후인 료칸 가이세키와 함께 했습니다. 칠링해서 마시니 존맛탱!

마찬가지로 슈한에서 집었던 로큐주고! 요건 좀 깔끔하게 딱 떨어지고 어른스럽게(?) 맛있었네요.

료칸 가이세키 도중 우부스나를 완병해버려서 알보용 도쿠리로 시켰던 지콘!

마지막으로 좋은 의미로 지려버렸던 료칸 개인탕 사진 올려드리면서 군붕이는 나라를 지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