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 거의 모르던 시절에

재작년 8월 진짜 조온나 더울때 도쿄 놀러갔다 오는길에

면세점에서 닷23이랑 쿠보타만쥬 각 두병씩 사왔었고

걍 위스키 놔두던 햇빛 안 드는 수납장에 몇개월 박아놨었는데

멀쩡하고 맛있게만 마셨었네

최소 20도 이상 상온 보관이었어


이렇게만 생각하면 2회 히이레는 진짜 괜찮은건가 싶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