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는 잔 종류별로 시음 해보고 잔에 따라서 향이나 맛이 달라지는 것 직접 경험해 보고 리델 수퍼리제로 리슬링 잔만 사용합니다.
그런데 이자카야에서는 생각보다 적절한 크기의 괜찮은 화이트와인 잔 구비해 놓는 곳이 잘 없고 투박한 래드와인 잔, 샴페인 좁은 잔, 작은 사케 잔 정도 보유하는 곳이 많은데요
이렇게 세 종류의 잔이 있을 경우 뭐가 그나마 무난할까요?
확실히 공지에서도 비추 하 듯 레드와인 잔은 사케 마시기에 별로였어요 차라리 샴페인 잔이나 작은 사케 잔이 나을까요?
1. 레드와인 잔
2. 샴페인 잔
3. 작은 사케 잔
잔 들고 가는게 - dc App
저는 그래서 잔 들고 다닙니다ㅡㅡ 샴페인잔이 그나마 나은데 사진의 플룻 형태는 비추이고 화이트 와인잔 형태는 괜찮습니다
당연히 레드와인잔
샴
그나마 샴잔? - dc App
어울리지 않는 와인 글라스보다는 니혼슈용 오쵸코가 차라리 낫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