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거 먹어본 게이들 있누? 무여과생주인데.. 에히메션 지자케인듯..
이번에 마쓰야마 여행 중 가격도 1900엔 정도해서 안비싸고 괜찮아보여서 걍 사왔는데 진짜 개맛있다. 이거랑 이시즈치 벚꽃 효모로 만들었다는 3600엔 짜리 샀는데 이걸 두 병 사올껄 넘 후회됨 ㅠㅠ
내가 경험이 그리 많지 않어서인지 모르겠지만, 넘 맛있었음.. 신선한 미탄산은 물론이고 과실향이 파인애플보단 사과쪽에 가깝고, 그렇다고 완전 모던은 아니고 쌀맛이 나는 클래식이 살짝 걸쳐친 모던이랄까..? 진짜 맛도 너무 진하고 맛있더라.
다담달엔 다카마쓰에 갈생각인데, 이거 또 사거나 비슷한걸루 사고 싶은데 추천해줘.. 아님 점원에게 뭐라고 말해야 비슷한거 찾을 수 있을까??
같은양조장 세이료젠 우라라카 추천함ㅋ
오옷 생긴거부터 맘에 드는데? 맛은 어떰?
이거 예전부터 이시지즈치 핑크라벨이랑 같이 추천했음 이거랑 또 zen이것도 먹어봐 ㅋㅋ 근데 저버전은 지방 내수버전은 아니고 전국으로 나가는거 같은데? 다카마쓰에서 저거랑 비슷한 포지션찾는거면 카와쯔루 올리브 중에서 핑크라벨 골라보면 됨
난 더비싼 이시즈치 핑꾸보다 이게 더 맛났어! 카와츠루 올리브 핑크라벨 메모.. 고마웡
네x동에도 공항 면세점에서 닷사이 쿠보타만 사람들이 사길래 이시즈치 핑크바틀 추천하니까 다들 관심 없어하드라 ㅋㅋㅋㅋ 진짜 닷사이는 잘 마케팅 사례이지만 그 자체가 장벽임
ㅎㅎ 난 현지에가면 일단 지자케 우선 사먹어보려구! 다카마쓰.. 그러니까 카가와현이 너가 말한 카와츠루랑 요로코비가이진? 요 두개가 가장 유명한가본데.. 요로코머시기는 카와츠루에비해 좀더 클래식에 가까운거임?
삿포로 주판점에도 저거 이요 카기야 지금 팔더라 어차피 모던 스타일 사케가 취향인거고 그런 스타일 모든 양조장마다 다 있는데 최근에 반응이 좋은게 카와쯔루 봄 한정 사케다 이 말이다
고마워!!! 무조건 먹어봐야겠다. 카와츠루 정보가 잘 안나오는데 요거야? jit-net.biz/data/kawatsuru-t/ec/index.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