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니붕이 한명 지콘에 히로키 업어온거야
말 잘해서 그냥 내준거라고 봐도
사람마다 인질가격이 다 다른것같음
올해 리뷰들만 찾아봐도 누구는 잇쇼 2만엔에 가져오고
누구는 욘고를 2만엔에 가져오고..
블로그중에선 표 올려놓은 사람도 있는데
이거 보니까 더 헷갈리네 뭐가맞는거야..
일단 표대로 가져온사람 리뷰는 하나도 없는듯
근데 표대로 받는다고 하면 그냥 시즈오카 가는게 나을것 같음
히로키 준긴 구매조건이 요코제키 두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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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모토는 저 돈 주고 지콘 가져오는 게 맞을 거고 (우리나라 여행객들 사가라고 들여온 물건이 아니니까)....어지간하면 그냥 토카이 지방이나 관동 지방에서 구하는 게 맞음....
그냥 시즈오카로 쿠보야마+요코제키 다녀오는게 낫긴 할거같다는 생각 씨게드네 - dc App
옛날이랑 비교하면 요즘 인질은 계속 비싸짐..
말잘해서 가져온건 그냥 그 사람 운 + 인싸력인거고 (그걸 바라는건 요행) 그냥 정가를 기준으로 생각해야..
그건 특이케이스니까 ㅇㅇ 근데 찻집만 봐도 서로 말이 다 다르더라고 - dc App - dc App
일단 내가 찾아본건 올해꺼만 놓고 얘기하는거임 - dc App
아하 그렇구나 쏘리, 아무튼 확실한 계산이 필요하면 다른곳으로 가는게 좋을듯! 본인도 오사카에서 쥬욘다이 정가에 얻은적 있는데 많이 산것도 아니고 자주간것도 아니고 그냥 어쩌다가 말이 통해서 얘기하고 하다가 득템한 경우가 있는데 그걸 또 언급하기도 애매해서 여기 안올린적 있었으
그런 특이케이스는 뭐 부럽다 하고 끝내는게 맞지 - dc App
특이케이스보고 당연하다 생각하고 가서 쥬지아 내놔라 왜 나는 안주냐 ㅇㅈㄹ을 한두명 할까… 특이케이스같은건 눈치것 자랑을 안해야는데…
좋은술 앞에서 그런 시도 눈감고 해볼까? 하는건 이해가 가지만.. 또 이해가 안가는.. 하지만 또 이해가..
쥬욘다이 정가는 어캐했노
최근 구마모토 갔다와서 후기쓴 니붕인데 첫 샄출인데 계획했던대로 잘 돼서 신나서 솔직히 뒤를 생각안하고 글쓴거 같음..혼선을 줘서 미안하다
니가 미안할게 뭐있냐 말 잘해서 더받아온건데 니꺼 빼고도 너무 제각각이라 혼란스러워서그럼 - dc App
일본어 + 화술 이건가 ㅋㅋㅋㅋ
당신의 노예가 되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 정도는 말해야 할거같긴 함 - dc App
일요일날 가보는데 20만원 채워서 지콘 준긴 1병 사와야겠네
저거 2월초에 올라온거라 다를수있음! - dc App
ㅇㅋㅇㅋ 여태 보니 토쿠준 15, 준긴 20 시작이셔서 비슷비슷 할듯 ㅋㅋ
인싸 쥬거쥬거
작년 12월에 갔을 땐, 저런 안내표시가 없었는데 올해 2월에 생긴건가? 내 경험과 주변으로부터 들은 이야기를 종합해서 추정해보면, 저 포인트가 원래 시행해오던 것이었는데, 작년에 잠시 한국사람들한테 지자케 2병+p사케 1병으로 판매해줬고, 이걸 철회해 내국인판매규정과 똑같이 하면서 지콘 욘고빙 2만엔이라고 안내했는데, 한국사람들이 구매력과 사장님의 친절함이 반영되어서 조금씩 기준을 낮춰서 말씀해주시는 듯. 나한테 지콘 니고리 욘고빙 2만엔이고, 히로키 다이긴죠와 준다긴 모두 1만엔이라고 했었는데, 이때도 누구는 지콘 1만엔에 사오는 경우가 있더라..후기에도 있지만 나도 한참 이야기하고 그랬거든..
일단 글 자체는 2월 10일에 올라온거니까 그사람은 그 전에 다녀온거겠지 뭐. 그냥 운에 맡기는걸로 - dc App
난 갈때마다 2-3만엔 기본 구매였어서 표는 몰르겠노.. ㅋㅋㅋㅋㅋㅋ지콘도 직접 꺼내주시면 사고 아님 걍 안 삼 내가 막입이라 취향은 아니라.. ㅜ 애초에 묻질않았음.. 그래도 멀리까지 오는 한국인들한테 매우 친절하심 - dc App
타치바나가 찻집회원들이 잘 뚫어줘놔서 선순환 되는것 같음 - dc App
저번 주말에 가서 사장님께 여쭤보니 적힌 표대로 안내해주셔서 지콘 잇쇼빙1병 4000엔 인질 욘고빙 1병 2000엔 인질에 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