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국물에서 좀 쿰쿰내나고 잡미가 심하길래 뭔가 했다가 고기 니혼슈에 담가뒀다 요리해서 그렇거나 설탕대신 흑당넣어서 그런줄 알았는데 오늘 흑당 넣기 전에 맛보니까 그대로길래 뭐지 싶었는데
아는사람한테 통화로 물어보니까 국에 넣는 간장은 다른거 써야한다던데.. 첨알았다 암거나 쓰면 되는줄;
간장 문제였나봄
첨에 국물에서 좀 쿰쿰내나고 잡미가 심하길래 뭔가 했다가 고기 니혼슈에 담가뒀다 요리해서 그렇거나 설탕대신 흑당넣어서 그런줄 알았는데 오늘 흑당 넣기 전에 맛보니까 그대로길래 뭐지 싶었는데
아는사람한테 통화로 물어보니까 국에 넣는 간장은 다른거 써야한다던데.. 첨알았다 암거나 쓰면 되는줄;
간장 문제였나봄
아 그 포트는 어케됨? 냄새 해결?
포트 그냥 요리용으로 쓰고 하나 인터넷 주문하는걸로 해결함
저세상 해결이네 ㅋㅋㅋㅋㅋ
국간장 진간장 따로 쓰긴하지
그 목통숙성 간장을 샀는데 그게 원인이었나봄
주린이가아니고 요린이였네
나도 미역국 끓일때 진간장 넣었다가 색도 이상하고 너무 짜서 버렸음 ㅋ
일본에 살테니 고이구치, 우스구치 간장 따로 싸서 써봐 맑은 국물 요리에는 확실히 우스구치가 좋더라 한국에는 없어서 국간장 쓰지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