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 따는거부터 좀 신기했음
쓴 맛은 뒤에 마시고 난 뒤에 거의 없다시피함
마실때 단맛보다 먹고 나서 남는 단 맛이 더 강한거 같기도하고..
삿포로에서 마셨던 pray for 2024? 였나 그건 정말 달았는데..
따흐흑
대충 아라마사 콘
캡 따는거부터 좀 신기했음
쓴 맛은 뒤에 마시고 난 뒤에 거의 없다시피함
마실때 단맛보다 먹고 나서 남는 단 맛이 더 강한거 같기도하고..
삿포로에서 마셨던 pray for 2024? 였나 그건 정말 달았는데..
따흐흑
대충 아라마사 콘
달달충이라서 칸키쿠 마신 애들 다 맛있게 마셨음ㅋㅋ 얘도 사고 싶었는데 못 샀음 ㅠㅠ
몰테일에서 3800엔에 팔고있삼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