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로리는 비싼건 구리, 싼 건 알루미늄을 많이 씀. 스텐은 열전도율 안좋아서 비추, 주석은 술의 단점을 가려주기때문에 사용할 술의 특징을 고려해서 선택적으로 사용하면 좋은 결과를 낼 수는 있지만, 어찌되었든 술맛에 영향을 주는 소재이기 때문에 칸자케용이건 히야, 레이슈용이건 기본템으로 추천할 소재는 아니라고 생각함.
니붕 1(122.40)2025-04-08 13:55
알루미늄으로 된 거 사용 중인데 생각보다 온도가 빨리 떨어집니다 ㅠㅠ 주석으로 된 것도 있는데 이건 용량이 작아서 애매하고
간한테사과하자(pajrwk)2025-04-08 13:56
답글
치로리라는건 원래 그런 물건임. 치로리 자체를 온탕에서 꺼내면 당연히 열전도율이 높아서 빨리식을수밖에 없음. 술만 데우는게 아니고 술을 옮겨 담을 주전자나 용기를 같이 넣고 데워서 같은 온도로 만든 용기에 치로리로 대운 술을 옮겨 담아서 서빙. 옮겨 담는게 귀찮으니 가정에서는 용기채로 데울수 있는 주기를 쓰는게 편함.
니붕 1(122.40)2025-04-08 14:18
토쿠리는 가정에서 냄비나 가열포트에 넣고 중탕하거나, 전자렌지에 돌려서 데우거나, 히야, 레이슈 덜어 마시는 등, 두루 편하게 쓰기 좋지만 주둥이가 좁아서 닦기가 귀찮은게 단점. 쓰고 나서 바로바로 닦지 않으면 나중에 안에서 냄새남. 가정에서 토쿠리 대용으로 쓰기 좋은건 원컵 컵사케 빈 컵. 칸자케 고려해서 내열성도 괜찮고 주둥이 넓어서 씻기도 편함.
술 데울 때는 스테인레스, 주석 등이나 도기가 낫습니다
치로리는 비싼건 구리, 싼 건 알루미늄을 많이 씀. 스텐은 열전도율 안좋아서 비추, 주석은 술의 단점을 가려주기때문에 사용할 술의 특징을 고려해서 선택적으로 사용하면 좋은 결과를 낼 수는 있지만, 어찌되었든 술맛에 영향을 주는 소재이기 때문에 칸자케용이건 히야, 레이슈용이건 기본템으로 추천할 소재는 아니라고 생각함.
알루미늄으로 된 거 사용 중인데 생각보다 온도가 빨리 떨어집니다 ㅠㅠ 주석으로 된 것도 있는데 이건 용량이 작아서 애매하고
치로리라는건 원래 그런 물건임. 치로리 자체를 온탕에서 꺼내면 당연히 열전도율이 높아서 빨리식을수밖에 없음. 술만 데우는게 아니고 술을 옮겨 담을 주전자나 용기를 같이 넣고 데워서 같은 온도로 만든 용기에 치로리로 대운 술을 옮겨 담아서 서빙. 옮겨 담는게 귀찮으니 가정에서는 용기채로 데울수 있는 주기를 쓰는게 편함.
토쿠리는 가정에서 냄비나 가열포트에 넣고 중탕하거나, 전자렌지에 돌려서 데우거나, 히야, 레이슈 덜어 마시는 등, 두루 편하게 쓰기 좋지만 주둥이가 좁아서 닦기가 귀찮은게 단점. 쓰고 나서 바로바로 닦지 않으면 나중에 안에서 냄새남. 가정에서 토쿠리 대용으로 쓰기 좋은건 원컵 컵사케 빈 컵. 칸자케 고려해서 내열성도 괜찮고 주둥이 넓어서 씻기도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