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문외한 수준을 조금 벗어난 정도라 잘 모르지만

새로운 술을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더해

좋은 경험으로 남은 술들이 늘어가면서 점점 욕심이 많아지는것 같네요

삭출을 가면 그래서 고민이 많아집니다

점점 갈때마다 더 많이 사오거나 가는 빈도가 늘고

맛있다고 퍼마시다가 건강관리에 적신호가 뜨는

저는 그래서 이제 술 마시는 빈도를 맥시멈 주2회 

어지간하면 주1회만 가지려고 다짐했네요

삭출도 거의 매달 갔는데 이제는 분기에 한번 이상은 안가는걸로 크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