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올라도


주머니가 얆아져도


당분간 술을 안마실 거라서 냉장고에 자리가 없어도



특약점에서 직접 파는 이비는 못참지.....





에휴, 이번에도 일본에 가면


낮에는 밥 사먹는 거 대신에 샌드위치로 떼우게 생겼구만...ㅠㅠ




p.s. 하토야에서 보내는 메루마가


아래 링크에서 한글을  영어로 써서 들어가보세요



kikizake.com/products/20250407aka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