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를 많이넣었더니 흥건하네 ㅋㅋ 일부러 밖에 조금 꺼내둬서 잔에따랐을때도 5도 나오더라 한시간만에 다마시고 뻗어버려따..미탄산에 깔끔하고 맛있었다는거 13도치고는 튼실하다?말고는 다까먹었네 뭐 맛있었으면 된거겠지 ㅋ시음기 남기려 노트적는건 피곤해..분석하려다가 맛있는데 싶으면 그냥 술이랑 안주먹는데 집중하다보니 기억도 안남아..
배육수 육회! - dc App
노른자 까지 조화되니 국물까지 다마심 ㅋㅋ
어제부터 자꾸 낮술때리네 꼴리게.... - dc App
기록으로 남기는것도 좋지만 가끔은 맛있다! 한마디로 끝내고 즐기는것도 좋은것같음 - dc App
시음기는 다른 게이들이 많이 남겨주니깐 난 즐기기만 할래... ㅋㅋ
타나카 로쿠쥬고, 괜찮죠 ㅎ
많이들 사가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가수(오이미즈)로 도수를 낮추지 않고 발효를 13도에서 딱 끊고 짜낸 것이라서 가벼우면서도 충실한 밀도감이 돋보이지요 그래서 그만큼 가격이 비싼 것이지만..
원주를 13도로 끊으니 이렇게되는거군요 마시면서 이거 13도맞나? 생각이 계속들었는데.. 오늘또 하나 배워갑니당
국내육회갤러리
요즘 육회가 계속보이더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