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를 많이넣었더니 흥건하네 ㅋㅋ 

일부러 밖에 조금 꺼내둬서 잔에따랐을때도 5도 나오더라 

한시간만에 다마시고 뻗어버려따..
미탄산에 깔끔하고 맛있었다는거 13도치고는 튼실하다?
말고는 다까먹었네 뭐 맛있었으면 된거겠지 ㅋ
시음기 남기려 노트적는건 피곤해..
분석하려다가 맛있는데 싶으면 
그냥 술이랑 안주먹는데 집중하다보니 기억도 안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