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시키 아카이이토 나마자케
저번에 갤에 올렸었던 제조 1년 넘은 나마자케 두 병, 미야칸바이랑 카모스모리를 구매했던 곳과 같은 곳에서 구매함
2024년 12월 생산, 지난달에 구매해서 집에 오자마자 샄장고에 보관한 물건
달달한 향기랑 달달한 맛은 예상했던 그대론데 뭔가모를 숙성향이 난다
2024 12월 생산에 콜드체인으로 잘 수입하고 지금 마셨다면 사실 열화가 명백하게 느껴지긴 어려울 상태라고 생긱하는데
지금까지 먹었던 컨디션 좋은 요즘 스타일 나마자케들? 이랑 비교하면 뭔가...뭔가 향이.....
내가 "이건 나마히네카야"라고 명확하게 말할 만큼 짬이 있으면 좋겠는데
그게 아니니까 답답하다
여튼 저는 이거 구매했던 곳에서는 사케 재구매는 안 할 듯..... 억울한 누명이면 죄송하지만
원래 생주들은 어느정도 발효취 감안해야 되지 않나? - dc App
그걸 안 감안하고싶어서 관리 잘되는 사케바를 가고 보관 잘 하는 주판점에 샄출해서 아이스팩넣고 애지중지 들고오는거 아닌가요ㅠㅠ 내가 너무 나이브한가
아니 내 말은 나마자케들은 병내에서 발효가 계속 되니까 관리랑은 상관없이 발효취가 난다는 말.. - dc App
가셔서 시음 하셨을 때랑 차이가 있으십니까
이게 구매할 예정이었던걸 급 틀어서 구매한거라 정작 이건 시음을 못해봤네요...
애초에 이건 시음 냉장고엔 안 보였던거같은데
비교해보면 가장 좋았을텐데 아쉽구만요 ㅠㅠ
어지간하면 시음 가능하던데 이 친구는 아니었나보네요 ㅠㅠ 센세이션 시리즈는 다 가능했던 기억이...
작년 12월 생산된 물건이면 열화 가능성은 낮을 듯합니다 술 자체가 향이나 맛이 그럴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