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이 화려하니 깔끔한게 어울리지 않을까하는데 추천이 없소ㅠ
보유 주종을 얘기해야 추천하지
코키지 프리라 사가려고..ㅠ
타쿠미곤이 먼지 잘 모르겠어서.. 무슨 음식 나와?
https://m.dcinside.com/board/sake/2299
한번 전체적으로 읽어보고 맞는 유형을 찾아보면 그에 따른 메이가라정도 추천이 가능하긴 해
스시면 좀 섬세한데 하몽은 간이 짭짤할거같은데.. 스시는 무난하게 유행하는 모던 라이트나 미디엄쪽에서 찾고 하몽은 이소지만 혼죠조나 코쿠류도 괜찮을듯 카치코마 준마이슈는 입수가 좀 그렇고
서래마을에 있는 스시집인데 숙성 스시 전문점이야 그냥 숙성이 아니라 몇개월씩 숙성한.. 특유의 풍미와 진한 맛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집이라고 하더라고 스시집 치고는 요리 비중이 높은 편이고
아 그러면 진짜로 양쪽 합쳐서 카치코마 준마이슈나 이소지만 혼죠조, 켄콘이치 초카라같은쪽에서 찾아봐도 되겠네.. 코쿠류 들고간다면 감사보틀 괜찮을거같고..
링크보고 나도 모던 미디엄이나 클래식 라이트 정도 준비해가려하는데 닷사이 23이랑 쿠보타 만쥬 그리고 코쿠류 비슷한급 생각중인데 맞을까??
주딱님 추천이 제일 좋은데 국내에서 구하기가 쉽지 않은게 문제네 타쿠미곤 계열 스시야 가 본 적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풍미와 맛이 진한 편이라 그것을 씻어줄 수 있는 가라구치 계열이나 아예 눌러줄 수 있는 헤비 타입이 좋았어
닷사이는 주질이 약해서 묻힐 것 같고 쿠보타 만쥬나 고쿠류 괜찮겠네 쿠보타 만쥬.. 흔해서 다들 까는 술이지만 나름 야마하이 + 소쿠죠 블렌딩이라 심심한 맑음이 요리에 밀리지는 않을 듯
와 주딱님이랑 ㅍㄹ 둘다 너무 고맙당 시간여유가 마이 없어서 지금 손에 닿을수 있는 쿠보타 만쥬랑 코쿠류 크리스탈 드래곤으로 기우는중 닷사이23은 그냥 맛보기 용으로 무난하게 가쟈가봐야겟당ㅎㅎ
마지막으로 가모츠루 소우가쿠도 괜차늘까?!!
소우카쿠는 마셔본적이 없는데 고정미 카모츠루라 닷사이랑 비슷하게 애매하지 싶은 느낌이.. 같은 두루미놈인 시메하리츠루가 혹시 구해진다면 얘는 괜찮을듯..
쿠보타는 괜찮은 선택인것같고 크리스탈 드래곤은 코쿠류 중에서도 약간 프루티한 긴죠향과 투명감이 있는 스타일이라 차선정도일거같아
아 고정미가 아니고 고정백
으아 너무 고맙당 쿠보타 주력에다가 말해준거에서 뭔가 중간에 다른 느낌 줄수 있는 술들로 챙겨가봐야겟당!!
고노사키에 사가라
소노사키에 닷사이 23도 애매하다는데 돈아깝지 아늘까
타쿠미곤은 사케로 못비빈다, 무조건 이모소츄
코리안 이모소츄 챙겨가본다! 화심!!
음식이 화려하니 깔끔한게 어울리지 않을까하는데 추천이 없소ㅠ
보유 주종을 얘기해야 추천하지
코키지 프리라 사가려고..ㅠ
타쿠미곤이 먼지 잘 모르겠어서.. 무슨 음식 나와?
https://m.dcinside.com/board/sake/2299
한번 전체적으로 읽어보고 맞는 유형을 찾아보면 그에 따른 메이가라정도 추천이 가능하긴 해
스시면 좀 섬세한데 하몽은 간이 짭짤할거같은데.. 스시는 무난하게 유행하는 모던 라이트나 미디엄쪽에서 찾고 하몽은 이소지만 혼죠조나 코쿠류도 괜찮을듯 카치코마 준마이슈는 입수가 좀 그렇고
서래마을에 있는 스시집인데 숙성 스시 전문점이야 그냥 숙성이 아니라 몇개월씩 숙성한.. 특유의 풍미와 진한 맛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집이라고 하더라고 스시집 치고는 요리 비중이 높은 편이고
아 그러면 진짜로 양쪽 합쳐서 카치코마 준마이슈나 이소지만 혼죠조, 켄콘이치 초카라같은쪽에서 찾아봐도 되겠네.. 코쿠류 들고간다면 감사보틀 괜찮을거같고..
링크보고 나도 모던 미디엄이나 클래식 라이트 정도 준비해가려하는데 닷사이 23이랑 쿠보타 만쥬 그리고 코쿠류 비슷한급 생각중인데 맞을까??
주딱님 추천이 제일 좋은데 국내에서 구하기가 쉽지 않은게 문제네 타쿠미곤 계열 스시야 가 본 적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풍미와 맛이 진한 편이라 그것을 씻어줄 수 있는 가라구치 계열이나 아예 눌러줄 수 있는 헤비 타입이 좋았어
닷사이는 주질이 약해서 묻힐 것 같고 쿠보타 만쥬나 고쿠류 괜찮겠네 쿠보타 만쥬.. 흔해서 다들 까는 술이지만 나름 야마하이 + 소쿠죠 블렌딩이라 심심한 맑음이 요리에 밀리지는 않을 듯
와 주딱님이랑 ㅍㄹ 둘다 너무 고맙당 시간여유가 마이 없어서 지금 손에 닿을수 있는 쿠보타 만쥬랑 코쿠류 크리스탈 드래곤으로 기우는중 닷사이23은 그냥 맛보기 용으로 무난하게 가쟈가봐야겟당ㅎㅎ
마지막으로 가모츠루 소우가쿠도 괜차늘까?!!
소우카쿠는 마셔본적이 없는데 고정미 카모츠루라 닷사이랑 비슷하게 애매하지 싶은 느낌이.. 같은 두루미놈인 시메하리츠루가 혹시 구해진다면 얘는 괜찮을듯..
쿠보타는 괜찮은 선택인것같고 크리스탈 드래곤은 코쿠류 중에서도 약간 프루티한 긴죠향과 투명감이 있는 스타일이라 차선정도일거같아
아 고정미가 아니고 고정백
으아 너무 고맙당 쿠보타 주력에다가 말해준거에서 뭔가 중간에 다른 느낌 줄수 있는 술들로 챙겨가봐야겟당!!
고노사키에 사가라
소노사키에 닷사이 23도 애매하다는데 돈아깝지 아늘까
타쿠미곤은 사케로 못비빈다, 무조건 이모소츄
코리안 이모소츄 챙겨가본다! 화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