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 가장 처음 다가오는 향은 청포도인데, 뒤따라오는 향은 매콤하고 오일리한 갓 딴 올리브 오일향이 뿜뿜 함... 상쾌한 포도에서 녹진한 기름향이 무겁게 올라오는
텍스트로 표현이 한정적인 향이 있음(텍스트로 옮겨 담기가 힘듦)
P : 매우 깔끔하고 (사실 탄레- 카라구치(端麗辛口) 라고 알려주시긴 했음)
우마미(감칠맛)가 엄청 도드라짐. 마시면서 짭짭거리는거 엄청 했음.
F: 우마미의 감칠맛 향이 계속 뒤 따라옴. 진짜 오래 감
총평 : 뭐라고 단정 짓기 힘든 맛임. 타카마츠 가면 한번 쯤은 먹어보면 좋을 듯 함
진짜 독특하고 너무 맛있었음. 가격도 1,900엔이라 너무 좋음.
매코미 시러잉... - dc App
아잇 일단 안주 곁들이면 극락임 ㅋㅋ
감칠맛 + 오일리가 진짜 말도 안 됨 ㅋㅋ
카와츠루 예전에는 기본적으로 노코우마구치(濃厚旨口) 타입에 가까웠는데 요즘은 많이 다양하게 나오나 보군요
이것만 그런 것 같아요 ㅋㅋ 그냥 번외편 같은?
사누키클라우디랑 이거 먹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