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깡촌 야마구치 살고 있는데 이런 갤도 있구나 싶어서 글 한번 올려봄


보니까 별에별 니혼슈들 많이들 마시는데 구력(?)이 부족해서 그렇게 다양한 지역술들을 많이 마셔보진 못했음


평소엔 텐비, 타카, 강기, 와카무스메, 오오미네, 쵸요후쿠무스메, 토요비진 등등 야마구치 술들 많이 마시고


그날 끌리는거 + 단골 주판점 사장님이 뭐 새거 들어왔는데 맛있다 하면 그런거 하나씩 사서 마시는편


근데 오늘따라 킨스즈메가 땡기는데 마침 오후에 일정 없어서 차타고 킨스즈메 양조장인 호리에사카바까지 다녀와봄


viewimage.php?id=3ebcdb23&no=24b0d769e1d32ca73de885fa1bd62531058478fac3157bc024e4bab3a06574d6f3b7ff84850681c5bd1fc0162b44cbcb49c413d878ffde7e4d309622a8bf4d39

양조장 도착하기 전에 잠깐 구경한 충주호 (아님)




viewimage.php?id=3ebcdb23&no=24b0d769e1d32ca73de885fa1bd62531058478fac3157bc024e4bab3a06574d6f3b7ff84850681c5bd1fc0162b44cbcb49c413d82af78c7c4e3d9821a8bf4d39

오늘 찍은 사진은 아닌데 이렇게 전시 좀 되어 있는데 DP는 공병인듯?


보통 가면 술은 냉장고에 몇병있어서 안에 있는거 꺼내가는편




viewimage.php?id=3ebcdb23&no=24b0d769e1d32ca73de885fa1bd62531058478fac3157bc024e4bab3a06574d6f3b7ff84850681c5bd1fc0162b44cbcb49c413d87ff7df7c183ec527a8bf4d39

오늘은 이렇게 사왔는데 합쳐서 2.2만엔 정도 나옴 (영수증을 술먹고 찾아보려니 안보임)


기본적으로 정가인데 나무상자 포함인 경우는 상자없이 가져가면 상자값 빼줌 (히쇼우가 상자빼면 6000엔 정도였음)



viewimage.php?id=3ebcdb23&no=24b0d769e1d32ca73de885fa1bd62531058478fac3157bc024e4bab3a06574d6f3b7ff84850681c5bd1fc0162b44cbcb49c413d82babdd2c103ac275a8bf4d39

오는 길에 사온 단골횟집 모듬회 (참돔, 광어, 소라, 보리새우, 쥐치&간, 뭔지모르는거)


다들 금요일에 맛있는 술 드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