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오비덴 준긴 대지 하나히에~스즈히에 정도
도수가 16도 이상이라는게 믿기지 않을만큼 마시기 쉬움
맛도 향도 바디감도 거의 꿀물같은데 감칠맛 밥 맛도 많이 남
끝에 약간 매운느낌이 있는데 그거 덕에 질리지도 않고 깔끔함
2200엔에 이정도면 많이 괜찮은데
호오비덴 준긴 대지 하나히에~스즈히에 정도
도수가 16도 이상이라는게 믿기지 않을만큼 마시기 쉬움
맛도 향도 바디감도 거의 꿀물같은데 감칠맛 밥 맛도 많이 남
끝에 약간 매운느낌이 있는데 그거 덕에 질리지도 않고 깔끔함
2200엔에 이정도면 많이 괜찮은데
미원맛+1
호오비덴 괜찮죠 열화가 잘 일어나는 편이라 술 컨디션에 따라서 만족도가 크게 갈리는 것이 문제지만 주질 자체는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호오비덴 좋아하는데 요녀석이 유난히 튀었습니다. 그 당시 온도의 영향이 있었겠네요. 사 오월 요맘때 즘에 구해서 마신거라… 다음에는 컨디션 좋은 녀석으로 구해서 다시 마셔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