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위스키 좋아할 땐 면세점에서나, 일본 현지에서나 위스키 2병씩은 필수였는데,

이젠 몇천엔대 사케 몇 병 더 사려고 위스키도 버리게 되네... 이게 맞는 건가. 

사케에 빠지면 다들 이렇게 되는 것인지. 아니면 위스키 한 병 정도는 가격 좋은 것 있으면 구매하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