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서 4900엔에 떠가지고 저번에 구마모토갔다오면서 픽업해서 가져왔던 비리지안임


판매설명에 니혼슈셀러에서 쭉 2년정도 보관중이었다고 해가지고 암튼 구입해서 왔음


부드럽고? 달콤한 향 올라오면서 달달한 맛.. 미탄산은 끝에 진짜 쪼오금 느껴졌음


열화의 흔적은 진짜 못느꼈다.. 생각보다 튼튼한가? 아님 빙온보관의 힘인가 이게.. 암튼 뚜따 했는데 식초 먹는 느낌 나면 어쩌지 싶었는데 다행이다 ㅋㅋㅋ


저번에 열화 샤라쿠 먹고 충격받았던 그 맛이 있는데 그런 느낌은 하나도 안느껴졌거든 이번엔...


같이 먹는 애들이랑 진짜 너무 맛있어서 극찬하면서 먹었다 ㅋㅋ


이후에 알콜 보충용으로 사진에 보이는거 + 소주 먹었는데 구라안치고 실험실 에탄올 냄새랑 맛 느껴지더라.. 아라마사 단점은 입이 높아지는 것 같음..


암튼 저번에 2년 숙성 은거북이에 이어서 걱정했던 두병을 다 만족해서 다행이다 ㅋㅋ




아참 저번에 니와링고 추천해준 갤럼 ㄱㅅㄱㅅ


진짜 미친듯이 맛있더라 ㅋㅋㅋ 원래 사카비토서 사서 갖고 내려올랬거든? 근데 너무 궁금해가지고 그냥 당일에 바로 깠는데.. 와... 진짜 맛있더라.. 숙성회랑 같이 먹으니 식중주로 잘 어울렸음


다음에 이마데야 온라인스토어에 니와링고 뜨면 걍 싹슬이해서 대마도에서 받아와야겠음